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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톤갭의 작은책방

작성자: 대한시각장애인역리학회 작성일: 2020-07-02 조회: 37

첨부파일 있음 빅스톤갭의 작은책방_역리학회.zip   
<에세이 / 영미에세이>

사람과 책의 힘으로, 죽어가는 한 마을을 활기로 부활시키다!
우정, 공동체, 그리고 좋은 책을 발견하는 드문 기쁨에 대하여『빅스톤갭의 작은책방』. 안락한 삶을 보장해주는 직장과 편리한 도시의 삶을 내려놓고 ‘탄광촌에 책방을 여는’ 과감한 선택을 한 부부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 책이다. 웬디 웰치와 백 벡은 언젠가 작은 책방을 내는 것이 꿈이었던 애서가 부부다. 그들은 작은 산골 마을 빅스톤갭으로 여행을 떠났다가, 오랫동안 품어온 꿈을 실현하기로 결심한다. 이 책에는 그들이 탄광촌에 책방을 열기 시작하면서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담겨져 있다.
새로운 손님을 끌어들이기 위해 열기 시작한 작은 모임들은 책방이 문화회관이 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는가 하면, 헌책방이라는 장소의 특성 덕분에 가지각색의 사연을 지닌 이들의 이야기가 끊이지 않는다. 또한 자영서점들과의 연대를 위해 헌책방 순례를 다니면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하는 등 ‘헌책방’ 에 얽힌 소중한 경험들이 담겨져 있다. 이 책은 사람과 책에 관한 이야기이자, 사람과 책의 힘으로 죽어가는 한 마을을 활기로 가득 채운 실화로, 무엇보다도 ‘다른 삶의 가능성’을 꿈꾸는 이들에게 무한한 영감을 제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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