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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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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도서 홈페이지 업로드 완료 목록 (7월)

작성자: 대한시각장애인역리학회 작성일: 2020-07-02 조회: 65

대한시각장애인역리학회에서 2020년 7월 제작된 전자도서를 안내해드립니다.

역리학회 홈페이지 정회원 가입 후 ‘자료실’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모바일로도 지원하고 있으므로 스마트폰으로 다운 받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 홈페이지 주소 http://www.kbfo.or.kr )
( 문의 // 담당자 070-4376-3245 )


[ 역학 관련 도서 목록 ]

1. 역학(풍수지리)/ 청오경/ 장정환/ 미래/ 2008년 3월 10일
음양이법과 생기 그리고 산의 형상에 대해서 기술하였다. 문장 한구 한구를 비결이나 격언처럼 열거해 놓아, 읽는 것만으로는 그 뜻을 헤아리기가 어렵다. 본서는 정통풍수지리학의 정론에 입각하여 형기론적으로 재해석하였다.


2. 역학(역술이야기)/ 김소정의 재미있는 역학 이야기2/ 김소정/ 청연/ 2009년 1월 19일
주부가 삶의 고통을 역학으로 이겨낸 생활 활용서
김소정의『재미있는 역학 이야기』제2권. 주부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역학을 배우게된 동기부터 생활에 활용하는 모습을 에세이 형식으로 생생하게 써내려간 역학에세이이다. 필자 김소정씨는 평범한 남편을 교수로 만들기 위해, 딸과 아들을 명문대에 합격시키기 위해서 역학을 활용해 성공할 수 있게 된 과정을 적나라하게 밝혔다.
특히 고부갈등, 시댁과 친정과의 갈등을 샅샅이 파헤치면서 역학에 따른 갈등 원인과 치유방법을 자세하게 밝혀 독자들에게 역학의 필요성을 공감하게 만들고 있다. 역학이 거짓이 아니라는 사실을 밝혀내면서 동양철학으로 새롭게 조명 받아야 한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특히 역학의 진실과 참을 증명하는 독자에게는 과감하게 상금도 제공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펼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기도 한다.


3. 역학(육효)/ 십팔문답/ 예광해 역주/ 지남/ 2000년 2월 21일
육효의 발생과정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선인들이 하여온 옛학문인 육효 십팔문답을 우리말로 번역한 책. 천지의 운행을 관찰해 자연의 도를 살피는 내용부터 육효의 십팔문답을 한자원
문과 해석으로 엮었다.


4. 역학(꿈풀이)/ 꿈해몽 대사전/ 유화정 역음/ 예기/ 2015년 1월 5일
TV속 유명 역학인 유화정 박사가 풀이한 즉석 꿈해몽 대사전 『꿈해몽 대사전』. 이 책에서 밝혀질 꿈 해석들은 가장 보편적이고 자주 등장하는 내용들이므로, 가장 바람직한 꿈해몽은 본서를 탐독하고 그래도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나 더욱 자세히 알고 싶은 부분은 꿈해몽 전문가에게 문의하는 방법이다. 책에서 밝히지 못한 꿈의 유형들도 자신의 심리 상태나 책의 예문 등을 참조하여 내포된 꿈의 의미를 미루어 짐작할 수 있으며 자신이 간밤에 꾼 꿈이 좋은 꿈인지, 나쁜 꿈인지 또한 예지몽인지, 아닌지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5. 역학(명리학)/ 명리학통론2(미래를 읽는 힘과 지혜)/ 정창근/ 자서원/ 2014년 4월 9일
이 책은 명리학을 다룬 이론서입니다. 명리학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6. 역학(점성술)/ 정통 점성술 시작에서 완성까지/ 이현덕/ 좋은글방/ 2005년 3월 10일
전통적인 점성학의 심오한 기예들을 통해 실제 운명을 살피는 실전적 내용들을 다룬 책. 점성술의 기초부터 고급 이론까지 점성술의 모든 이론을 총망라하였다. 한 사람의 성격과 외모부터, 사회적 명예와 재물의 수준은 어떨지, 결혼은 언제하고 어떤 사람과 할지, 언제 죽을지 등 인생사의 구체적인 면들을 알려주는 실천적인 점성술을 제시하고 있다.


7. 역학/ 역과 점의 과학/ 나가다 히사시/ 동문선/ 2007년 4월 20일
일본 수학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나가다 히사시 교수의 저서로, 수학자로서 동서양의 역학을 샅샅이 섭렵하여 비교 분석하였다. 고대의 역으로부터 현재의 그레고리오력에 이르기까지를 더듬어 시간을 나누는 달(月)과 주(週)의 주변을 탐색하면서 팔괘, 간지, 구성술, 점성술 등의 구조를 수(數)에 의해 밝히고 있다.


8. 역학(민간신앙)/ 조선의 귀신/ 무라야마 지쥰 지음, 김희경 옮김/ 동문선/ 2008년 7월
이 책은 이 땅을 강점했던 조선총독부의 촉탁이었던 일본인 민속학자 무라야마 지쥰의 저서이다. 조선총독관방총무과의 위촉을 받아 <조사자료제25집>으로 1929년 간행된 것으로 <민간신앙 1부>에 해당된다.




[ 일반 도서 목록 ]

1. 종교(불교경전)/ 대념처경(알아차림을 확립하는 큰 경)/ 묘원/ 행복한숲/ 2010년 7월 10일
『대념처경』은 부처님 말씀 그대로 동의어 반복을 빼지 않고 모두 수록한 책이다. 빨리어 예경문과 우리말 예경문을 함께 실었으며, 또한 축복경, 보배경, 자애경 등을 비롯한 열한 가지 보호경을 실었다


2. 실용서(범죄예방)/ 미친놈에게 당하지 않고 살아남는 법/ 이회림/ 청림라이프/ 2018년 7월 20일
여자라서 두려운 일상의 모든 순간에 쫄지 않고 소리치고 걷어찰 수 있는 용기를 전하다!
『미친놈들에게 당하지 않고 살아남는 법』은 여성범죄 전담 형사이자 13년 차 현직 경찰관인 저자가 밤길, 택시, 택배, 공중화장실, 주차장, 혼자 사는 일조차 두려운 대한민국 여성들을 위해 범죄로부터 나를 지키는 방법을 알려주는 범죄 예방 필독서이다. 실제 사건들을 토대로 ‘내가 피해자의 입장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에 대해 설명하고, 무엇보다 범죄 상황과 맞닥뜨렸을 때 몸이 얼어붙고 아무 판단도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지 않도록 두려움을 이기고, 용기를 키우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범죄자의 심리나 행동 및 특징까지 세세하게 알려준다. 소리를 지르거나 도망을 쳐야 할 타이밍, 어떤 각오로 그 순간을 벗어나고 용기를 내야 할지 믿음직한 언니가 조언해주듯이 리얼하게 설명한다. 강력범죄 사건뿐만 아니라 바바리맨이나 지하철 치한, 스토커나 데이트 폭력, 미투 운동 등에 대해서도 다루고, 실제 상황이 되었을 때 몸이 바로 반응할 수 있도록 평소 연습을 해두라는 조언과 함께 다양한 호신술을 사진과 함께 설명해 실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3. 에세이(영미에세이)/ 빅스톤갭의 작은책방/ 웬디 월치지음 , 허형은 옮김/ 책세상/ 2013년 7월 5일
사람과 책의 힘으로, 죽어가는 한 마을을 활기로 부활시키다!
우정, 공동체, 그리고 좋은 책을 발견하는 드문 기쁨에 대하여『빅스톤갭의 작은책방』. 안락한 삶을 보장해주는 직장과 편리한 도시의 삶을 내려놓고 ‘탄광촌에 책방을 여는’ 과감한 선택을 한 부부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 책이다. 웬디 웰치와 백 벡은 언젠가 작은 책방을 내는 것이 꿈이었던 애서가 부부다. 그들은 작은 산골 마을 빅스톤갭으로 여행을 떠났다가, 오랫동안 품어온 꿈을 실현하기로 결심한다. 이 책에는 그들이 탄광촌에 책방을 열기 시작하면서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담겨져 있다.
새로운 손님을 끌어들이기 위해 열기 시작한 작은 모임들은 책방이 문화회관이 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는가 하면, 헌책방이라는 장소의 특성 덕분에 가지각색의 사연을 지닌 이들의 이야기가 끊이지 않는다. 또한 자영서점들과의 연대를 위해 헌책방 순례를 다니면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하는 등 ‘헌책방’ 에 얽힌 소중한 경험들이 담겨져 있다. 이 책은 사람과 책에 관한 이야기이자, 사람과 책의 힘으로 죽어가는 한 마을을 활기로 가득 채운 실화로, 무엇보다도 ‘다른 삶의 가능성’을 꿈꾸는 이들에게 무한한 영감을 제공해준다.


4. 소설/ 저녁의 구애/ 편혜영/ 문학과 지성사/ 2011년 3월 11일
일상의 내부에서 피어오르는 파국!
한국일보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오늘의 젊은예술가상 수상작가 편혜영의 소설집 『저녁의 구애』. 2008~2009년 사이에 발표된, 하드보일드 문체와 독특한 상상력으로 극찬을 받았던 단편 8편을 모았다. 한밤중이 되어서야 뜬금없이 달리며 등장하는 마라토너와 기억 속에만 존재하는 통조림, 지루할 정도로 세밀하게 일상을 규격화해낸 복사실과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까지도 예측이 가능한 도서관, 파견 기간 동안만 돌보고 버리는 토끼처럼 파견 근무 이후 삶의 방향을 잃고 조직에서 잊히는 사무원 등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각종 문학상을 수상했을 뿐 아니라, 평단의 주목을 받으며 우수작으로 거론되었던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5. 소설/ 인어가 잠든 집/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 김난주 옮김/ 재인/ 2019년 2월 28일
지금 이 아이의 가슴에 칼을 꽂는다면, 그래서 아이의 심장이 멈춘다면, 딸을 죽인 사람은 저입니까?
‘인간이란 무엇이며 삶과 죽음, 사랑의 정의는 무엇인가’라는 난제에 도전한 히가시노 게이고의 휴먼 미스터리 『인어가 잠든 집』.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가 데뷔 30주년을 기념해 2015년에 발표된 이 작품은 어느 날 갑자기 사랑하는 딸에게 닥친 뇌사라는 비극에 직면한 부부가 겪는 가혹한 운명과 불가피한 선택, 그리고 충격과 감동의 결말을 그리고 있다.


6. 종교(불교경전)/ 생활 속의 관음경 / 우룡큰스님 강설/ 효림/ 2004년 10월 25일
법화경의 관세음보살보문품을 옛 성현들이 따로 경전을 펴내 유통시킨 관음경에 관한 해설이 수록. 괴로움을 벗고 행복을 이루는 법을 설한 관음경에 대한 해설을 불교신행연구원에서 발간하는 월간 「법공양」에서 2003년8월 부터 2004년 6월까지 11회에 걸쳐 연재한 글들을 한데모아 엮었다.


7. 외국어(에스페란토: 기타국가에세이)/ HIERAUNOKTE MI REVIS PRI PACO(지난 밤 나는 평화를 꿈꾸었네) /당 투이 쩜 지음, 안경환 옮김/ 이룸/ 2008년 1월 15일
35년 만에 되살아난 베트남 전쟁일기
참혹한 전쟁 속에서 피어난 휴머니즘을 담은『지난 밤 나는 평화를 꿈꾸었네』. 이 책은 24살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베트남전에 뛰어든 한 여의사의 일기이다. 죽은지 35년 만에 공개된 이 일기는 1967년 3월 남부 깊숙한 적진인 꽝 응아이 성 득포 현 야전 진료소의 책임을 맡은 그녀가 들려주는 전쟁과 삶의 열정, 언제나 죽음을 앞에 둔 젊은 여성의 상황을 보여준다 .
《지난 밤 나는 평화를 꿈꾸었네》에는 전쟁을 통한 생명의 존엄성과 함께 그 당시 여의사로서 고뇌와 세계관을 그렸다.


8. 외국어(에스페란토)/ Gerda malaperis(게르다가 사라졌다)/ Claude Piron/ Bona Lingvo / 2018년
에스페란토로 된 추리 소설


9. 일반(문화재)/ 우리 무형문화재의 현장에 서서/ 손태도/ 집문당 / 2008년 4월 10일
저자가 그동안 우리 무형문화재와 관계해서 발표한 논문들과 2003년 이래 문화재청 무형문화재 무속 분야 전문위원으로 위촉되어 활동하는 과정에 쓰게 된 보고서들을 모았다.


10. 일반(음식문화)/ 식탁 위의 세계사/ 이영숙/ 창비 / 2012년 5월 29일
우리 곁의 10가지 먹을거리를 통해 만나는 세계사 이야기!
제2회 창비청소년도서상 교양 부문 대상 수상작『식탁 위의 세계사』. 감자에서 비롯한 아일랜드 대기근부터 옥수수에 대한 러시아 지도자 흐루쇼프의 열정, 소금법에 저항한 간디의 소금 행진 등 음식을 통해 세계사의 중요한 사건과 인물들에 관한 이야기로 안내하는 책이다. 감자, 소금, 후추, 돼지고기, 빵, 닭고기, 옥수수, 바나나, 포도, 차 등 우리 곁의 친근한 먹을거리를 그 대상으로 하였으며, 음식의 유래만을 추적하거나 지엽적인 박물관 정보를 전하는 것이 아닌 그와 관련된 세계사의 핵심적인 사건들을 소상히 알려주고자 하였다. 본문은 대항해 시대를 낳은 것이 후추의 매콤한 맛 때문이라거나 시인 소동파가 동파육 요리를 고안해 낸 창의적인 요리 개발자라는 등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엄마가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을 취하였으며, 50여 컷의 사진 및 그림을 주제와 연결하여 적절히 활용한 점 또한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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